대학의 본때!

 

 

 

격물| 치지| 성의| 정심| 수신 / 제가| 치국| 평천하

         명명덕                   /            신민     

 

 

 

 

 

정심을 1로 보면

 

 

☆ 요약하면,

 

格家 

格國     

格天下 

제가

치국 

평천하

 

格民   

신민

  (원론의 적용)

 (실제)

 

[1]

◆ 원론과 실제,  그것의 줄기와 가지

1. 설계도

명명덕은 대학의 원론 강령(줄기)이다.

격물 치지 성의 정심 수신명명덕조목(가지)이다.

(이로써,

대학이라는 학문은

대강세목이 두루 갖추어진 학문이 된다. 그러나)

명명덕은 

한낱 원론, 즉 머리속, 허공에 심은 나무, 즉

그림이지 실물이 아니므로,

명명덕원론 강령이 된다.

줄기와 가지는 있으나 그림(설계도)일 뿐이다.

 

2. 건축물

신민은 대학의 실제 강령

제가 치국 평천하 신민조목이다.

신민,

대학의 실제, 실물(건물)이다.

이로써 대학은 원론과 실제가 갖추어진 실학이 된다.

 

강령과 조목의 표현

 

강령(줄기)

   조목(가지)

원론

명명덕

격물 치지 성의 정심 수신

실제

신민

제가 치국 평천하

 

원론

실제

 

[2] 원론과 실제의 이해

◆ 공식을 통한 이해(대학은 수학적 공식으로 요악할 수 있다)

 

 

편의상,  

正心(정심)을 숫자 1로 보자.

격物[성의(

치지+수신

)]=명명덕

 

이 미지수 x이다. 여기에,

"民 / 家 國 天下"대입하면

( 物을 구체, 실제화하면),

아래와 같이,

"신민 / 제가 치국 평천하"라는 실제값을 얻는다.

 

 

명명덕의 실제(신민) f(民)=신민

 

신민 / 제가 치국 평천하

民 / 家 國 天下라는 實地에 심은 나무, 

다른 말로

오륜관계에 적용한 명명덕의 실물!

民 / 家 國 天下

미지수 에 대응하는 실물이다.

家 國 天下는 의 구체 조목이다.

民은 군신 부자 부부 장유 붕우 등이니, 바로,

오륜의 사람들이다.

◆ 넓이는 100

원론과 실제를 포함하여 사용하는 일상의 표현 예이다.

넓이를 구하는 공식에

10이라는 실제값을 대입하면

100이라는 실제값이 나온다. 이때 말하기를,

'넓이는 100㎠이다'라고 말한다.

넓이는 원론이고

100㎠은 실제가 된다.

명명덕이 신민이라는 설명이된다.

      

 

가로× 세로  

=  

넓이

명명덕

→  원론공식

 

 

  

 

10cm×10cm

=

100

신민

→  실제값

                                      

원론.범론

   

     실제

넓이

100

명명덕

 신민

 

100넓이인 것처럼

신민  명명덕이다.

 

 

不離와 不雜을 통한 이해

명명덕( 격물 치지 성의 정심 수신)과  

신민(제가치국평천하)

원론-실제의 관계에 있는 것이므로,

 

"구분은 가능하나(不雜불잡, distinction)

"분리할 수 없는 (不離불리, non-separation)"

동일물!                

 

[3]

그러므로

명명덕 바깥 영역으로서의

신민 / 제가 치국 평천하는 없다.

역시,

신민 / 제가 치국 평천하 전단계로서의

명명덕도 있을수 없다.

(명명덕과 신민에는

(전과 후도

(여기와 저기도 없다.

(명명덕과 신민은

(시간이나 공간으로 나눌 수 없다.)

 

◆ 요약하면,

대학은,

원론에서 말하면, 명명덕이며

실제에서 말하면, 신민이다.

((一事, 一物, 즉 하나의 것이다.)

 

[대학지도 재명명덕]  -  대학의 원론적 표현

[대학지도 재신민]      -  대학의 실제를 표현

 

.......... 하나의 대학을 표현한 것이다..........

 

그렇다면

지어지선은?

역시 하나의 대학을 표현한 것이다.

[대학지도 재명명덕]      -  대학의 원론적 표현

[대학지도 재신민]          -  대학의 실제를 표현

[대학지도 재지어지선]  -  ?

 

2015년 한가을에